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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October 31, 2017

I came to serve and give (Mark 10:45)

Last Saturday at 4 a.m. (Oct. 7, 2017) Missionary Philip Lee visited Redding, and stayed with my family. 

During his stay he taught me how to make kimchi. 

From LA he brought materials recipe and equipment to make kimchi.

* Raw materials: 

- 100 heads of baechoo (Korean cabbage) in five boxes
- 5 bags (about 20 pounds?) of red pepper
-  tunip (moo woo) (one bag containing 40 of them? with each weighing 2 pounds?)
-  anchovy sauce
- ginger
- garlic
- onions (balls and green)
- sea salt bags (40 pounds)

* Equipment:

- grinder/mixer
- plastic and aluminum containers 
- tunip shredder
- rubber glub

* Below is the instructions to make kimchi 

[For english versions check internet for there are plenty on line such as How to make Kimchi - Click here for "how to make kimchi in 5 easy steps", but below is Msn. Philip's which I like.]

김장 쉽게 하는 법  by Philip Lee
크고 중간크기 배추 약 70포기 (배추 50LB 박스 약 5 박스, 포기가 작은것은 90-100 포기),
무우 2  박스, 파 (쪽파 better) 2 박스, 생강 약 10쪽

양념 식자재: 고추가루 3kg X 3-4 봉지, 멸치젖 (약 3kg X 2-3병), 마늘 5LB X2, 배추 절일 소금 20 LB (양호한것), 양념넣을 소금 (천일염 좋은것),설탕,  밥 (잡곡밥 또는 아무 밥 ok)
Optional 식자재 (better 김장 김치): 청갓, 양파 10개, 배 5 개
도구 및 기타: 칼, 무우 채쓰는 칼, 도마, 믹서, 큰 다라이 5개, 김치 물빼는 채다라이 4개, 김치통

김장하는 절차
  1. 배추 깨끗이 다듬어 먼저 소금물에 잠시 담근후 빼어, 큰 통에 옮겨놓으며 소금을 뿌려준다.
  2. 한나절 지난후 배추가 적당히 소금으로 간이 들고 죽었으면 맛을 보고 싱거운지 적당한 간이 들었는지 확인하며 흐르는 물에 배추를 깨끗히 씻어 물빼는 채다라이에 옮겨놓아 물기를 뺀다. (만일 배추가 너무 소금 간이 들어 너무 짜면 다시 맹물에 담가 놓아 짜지 않도록 간을 조절한다.  만일 배추가 소금간으로 적당히 죽었는데, 씽거우면, 이따가 양념만들때 소금을 적당히 더 넣어주어 김치 맛이 너무 싱겁지 않도록해주고, 배추 소금간이 적당히 잘들어 싱겁지 않으면 이를 고려해 양념만들때 너무 소금을 많이 넣어주면 안된다.)
  3. 배추 간절이는 동안 배추 비빌 양념장 (배추속) 을 준비한다.
먼저 양념장 만든다.  전기 믹서에 밥, 마늘, 생강 1쪽, 젖갈을 넣고 갈은 후에 꺼내어 통에 부어 놓는다.  믹서기계가 작으면 이작업을 몇번이고 하여 양념소스를  통에 다 넣고 고추가루를 부어 넣는다.  이때 설탕도 소량넣어준다.  천일염 소금도 절여놓은 배추 간 정도에 때라 적당히 넣어준다.  김치절이는 동안 이 양념장도 몇시간 지나면서 좋게 숙성이 된다.  (믹서에 양파나 배를 같이 넣어 갈 수 있는데, 양파는 초창기 먹는 김치맛을 약간 쓰게 하기도 하나 양파를 갈아 놓은 김치는 김치가 숙성되어 나중에 먹을 때 시원하게 해주고 더 맛이 있게 된다.  배는 김치를 더 맛있게 하나 또한 김치를 빨리 익도록 하므로 초기에 먹을 김장에 넣어주면 좋다.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절여놓은 배추 맛을 보고 배추간 정도에 따라  양념장에 넣어 주는 소금양을 조절하여야 된다.  나중에 김치가 짜거나 너무 싱겁지 않도록 맛을 봐가면서 한다.
  1. 무우를  씻어 채로 쓸어놓은다.  쪽파 (없으면 또는 그냥 싼 파), 갓, 등도 씻어 적당한 크기로 쓸어 놓는다.
  2. 위 양념장과 무우채, 파, 갓, 등 양념을 잘 썩어 배추 속을 만들어 놓는다.
  3. 씻어 물뺀 배추를 배추속 양념과 비벼서 김치통에 보관한다.  먹는 시점에 따라 하루나 이틀정도 숙성하여 김치냉장고에 보관하면 좋은데, 나중에 먹을 김장김치는 너무 많이 익지 않도록 냉장고 온도를 김치보관 “강” 등으로 잘 조절하여 보관한다.
* Photos and videos






































* Words of encouragement: it is said, "Over time even elephant can learn how to dance."

* So while learning in the on the job session I made a few video cli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