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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March 4, 2019

Bible Berkeley, World Campus Mission (A Father's Journey to No Cal)

오늘 Sunnyvale 에서 일주일 일하고 다시 bus며 Bart타고 Berkeley 로 돌아왔습니다. 유니스랑 같이 저녁식사하면서 이야기했는데, 상태가 많이 좋아졌다고합니다. 밤에 잘자고 낮에 SF에가서 internship 일도 무난히하고, 지난 주일에는 힘들었는지 울면서 new year key verse share했었는데요. 저는 Sunnyvale 에서 일하면서 일부러 호텔 직장 다 걸어다녔는데, 오늘은 짐들도 끌고가니니 운동이 되어서 좋았습니다. Bay area에서는 위 clipper카드에 현금을 저장해서 버스건 light rail, Bart다 타고 다닙니다. LA지역에서는 밑에 tap카드로 bus & metro train 다 타고 다니고요. 이제는 여기 $30짜리 단골 민박집에 도착해서 쉬고 있습니다. 내일은 오전에 Eunice 만나고 오후에 Berkeley campus가서 기도하고 fishing하려고 합니다.

제 민박 숙소에서 내려서 걸어와요.

여기 숙소 바로 앞에 UC Berkeley 가는 local 버스 (#7) 를 발견해서 이용했는데 (약 30분 거리)  산길로 UC Berkeley 를 가는데 Bay가 아래로 보이는 좋은 전망입니다.  Frw 80건너 저쪽은 Antwan이 사는 ghetto area인데 이쪽은 전망이 좋고, 집도 좋고 좋은 동네라고 합니다. 집값도 비싸고요. 이 민박집은 처음에는 air b&b로 해서 찾았는데 이제는 단골이 돼어서 그냥 집주인과 연락하고 바로옵니다. Air b&b service fee를 절약할 수 있죠. 이 민박집은 큰 방이 많아 long term 으로 있는 사람도 꽤 있습니다.

UC Berkeley campus안에 creek도 있는데 비가 와서 물이 많아 좋았습니다. 



어제는 가랑비가 계속 내리는데, 이런날에는 집에서 가요를 부르며 부침개를 해먹기에 딱 좋은 날인데, 자신을 부인하고 fishing을 나가 두명을 초대했는데 주님의 은혜로 Justin Marino하는 communication major 3학년 학생이 오늘 주일예배에 나왔습니다. 예배후 같이 동역자들과 좋은 교제했는데  Sh. Mark와 오는 토요일 1:1성경공부 약속도 했데요. Eunice 도 오늘 주일예배에 같이 나와 예배드렸습니다. 오후에는 campus에 가서 계속 theraphy 받나봐요. 저는 지금 다시 megabus 타고 LA가고 있는데 이층을 한번 올라가보니 이층은 천장이 유리로 되어있어 멋있군요.



West Oakland Bart station에서 megabus 타려고 기다리는데 Flixbus라는 다른 버스도 1년전부터 새로launching했데요. Flixbus app 을 한번 download해보시면 Sacramento에서 LA downtown 것 직통이 있는데 미리 표사면 가격이 편도 $14.99도 나오는데요,  야 이건 정말 거져내요.  flixbus driver가 그러는데 flixbus가 Greyhound 나 megabus보다 훨씬 quality, on time, wifi, free movies 등 에서 제일 좋다고 합니다. 제가 한번 버스안을 구경하려고 올라가보니 깨끗하고 좋아요. Sacramento에서 LA downtown 직통이 있는것 같아요. Berkeley & west Oakland bart station에서는 megabus가 더 나은것같아요. San Francisco 를 안거치고 LA로 바로내려가니까요. Flixbus는 같은 장소 west oakland에서 출발해도 SF 들어갔다가 내려가니 시간이 더 걸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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